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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혜택] 이제 2개월까지 무료 보관! 하루 보관료도 절반으로 내렸어요

안녕하세요, 직구직구입니다.

블랙프라이데이에 연말 세일까지, 이것저것 담다 보면 한 달은 금방 지나가죠. 그래서 11월 5일(목)부터 무료 보관 기간을 2개월로 늘리고, 하루 보관료도 절반으로 내렸습니다. 이제 조금 더 느긋하게 모았다가 한 번에 보내세요.


무엇이 달라지나요?

무료 보관 30일 → 60일(2개월)
첫 보관료 31일째 $5 → 61일째 $5
하루 보관료 $1 → $0.5 (30일마다 $15씩 청구)
분실 보장 입고 후 30일, 그대로


궁금하실 만한 것들

  • 지금 창고에 있는 상품도 해당되나요?
    네, 11월 5일 현재 보관 중인 상품도 새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

  • 2개월 동안은 분실돼도 보상받을 수 있나요?
    아니요. 무료로 보관해 드리는 기간만 늘었고, 분실 보장은 지금처럼 입고 후 1개월(30일)까지입니다. 30일이 지나면 CCTV 기록이 남지 않아 분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, 그 뒤에 생긴 분실은 보관료를 냈는지와 관계없이 책임지지 않아요. 아끼는 물건은 한 달 안에 출고요청해 주세요.

  • 보관료가 붙기 전에 알려 주나요?
    네, 보관료가 붙기 10일 전(입고 50일째)에 쪽지와 카카오톡(미연결이면 이메일)으로 알려 드려요. 마이페이지 > 장기보관에서도 남은 날짜를 볼 수 있어요.

  • 출고요청만 해 두면 보관료가 멈추나요?
    보관료는 상품이 실제로 출고되거나 폐기 신청을 접수할 때까지 붙어요. 무료 기간이 끝나기 전에 여유 있게 신청해 주세요.

  • 사정이 있어서 늦게 보내는 거라면요?
    단순 방치가 아니라 사정이 있는 경우(합산과세 위험 때문에 출고를 미루신 경우, 이사, 그 밖의 개인 사정 등)에는 보관료를 면제해 드립니다. 1:1 문의로 사정을 알려 주세요.

늘어난 보관 기간으로 더 알뜰하게 직구하세요!
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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